카페같은 보험회사 사무실 W에셋 더블유에셋

FC FP FSR 등 보험설계사가 회사의 주인이면서 
니저 없이 모두가 지점장인 회사
기존 보험회사의 상식을 깨고 수수료가 2배이상 많은 회사이면서
퇴사해도 잔여 수당이 지급되는 회사 등 
보험업계의 고정관념을 깬 업계를 선도하는 회사로 유명한 
바로 더을유에셋 얘기입니다.

그런 더블유에셋이 이번에도 뭔가 다른 일을 만들었네요.

더블유에셋 본사 3층 수납데스크가 2층으로 확장 이전 되었습니다.
새로 확장된 2층 사무실 공간을 소개해 드립니다.
입구부터 고급스럽게 인테리어 되어 있습니다.
W Asset 마크가 눈에 확~ 띄네요.



 


안으로 들어서면 카페처럼 고급스럽게 되어 있고 너무 쾌적합니다.
더블유에셋이 아니면 누가 카페같은 보험회사 사무실을 생각했을까요.
수납처리 대기할 수 있는 소파와 함께 간단한 서류를 올려둘 수 있는 데스크가 있습니다.


사무실 내부 전체를 파노라마로 담아 보았습니다.
안쪽에도 사무실 공간이 있는데 뒷쪽은 안보이네요.
전체로 봐도 너무 럭셔리해 보입니다.



휴먼 리소스 공간이라는 푯말이 있는 안쪽은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회의실이 있습니다.


넓고 확 트인 수납데스크입니다.
근무하는 총무님들이 쾌적하게 근무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물론 지점장님들도 청약서들고 여길 자주 방문해야 그만큼 소득이 오르겠죠? 


3층 기존 수납데스크 공간에는
지점장님들이 사용할 수 있는 사물함과 고정 데스크가 추가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카페같은 보험회사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W에셋 
더블유에셋 소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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