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재무지원단, 2019년 시대가 요구하는 재무설계사 양성할 것…표준화된 매뉴얼 확립

한경재무지원단은 2019년 멀티플레이어형을 요구하는 시대의 흐름과 전문성 있는 재무설계 컨설팅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표준화된 매뉴얼을 기반으로 조직증대 및 전문 재무설계사 양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경재무지원단은 2018년 밸류마크와 한국금융포털서비스가 합병한 회사다. 한국금융포털서비스는 약 10년간의 재무설계 노하우라는 장점에 ‘고객신뢰’라는 타이틀이 더해진다면 재무설계를 받는 고객의 신뢰도는 물론, 재무설계를 제공하는 컨설턴트도 자부심과 사명감을 더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또한 밸류마크는 당시 경제지브랜드‘한경’을 독점 사용했으며, 교육에 대한 인프라도 구축되어 있다. 한국금융포털서비스와 밸류마크의 합병을 통해 장점이 극대화되어‘신뢰할 수 있고 전문적인 재무설계 상담’으로서의 내실을 다질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업계에서 고객의 데이터베이스는 보장분석과 손해보험이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다시‘세일즈’를 위한 DB가 넘쳐나고 있다. 반면 한경재무지원단은 소비자들의 제한된 목적을 다루지 않고, 고객들의 전반적인 라이프사이클과 재무관리 흐름에 정보와 관리력을 제공하고 있다. 즉 ‘고객이 원하는 재무설계’, ‘보험판매에 국한하지 않은 재무설계’ 라는 두 가지 원칙을 10년 가까이 지켜오고 있다.


고객은 본인의 재무관리에 막연하다. 누구도 고객의 전반적인 재무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한경재무지원단은 고객의 질문에서 출발해서 목적을 이루어주는 개념을 기반으로, 본인의 재무적 진단이 필요한 고객, 본인의 재무관리 방법이 올바른지 궁금한 고객을 비롯해 수많은 재무관리방법 중 디테일한 항목을 단/장기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고객, 전문가로부터 구체화된 솔루션을 구하고자 하는 고객이 주로 찾아주고 있다.


시장 환경, 제반경제지표 등의 이유로 GA또는 영업 관련 종사자에게 영업 환경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경제활동은 지속되고 있고, 고객은 본인의 재무상태를 체크하고 관리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이 이전에 비해 복잡하고 다양해졌다. 이에 현 재무컨설턴트는 좀 더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솔루션을 구성할 수 있는 해박한 지식을 갖추어야 하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솔루션의 패턴을 계속 발전시켜야 한다. 이에 설계사는 근면성을 바탕으로 강인한 의자와 사명감이 필요하다


이에 한경재무지원단은 일주일간의 입문과정을 비롯해 현재 준비하고 있는 수많은 동영상 강의 등,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기본 소스들을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경재무지원단의 입문과정은 재무설계의 기본부터 금융상품, 자산배분전략, 보장설계 등에 대해 교육하는 과정을 거친다. 한경재무지원단에서는 그러한 성실성을 10년 가까이 지켜오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하는 문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한경재무지원단 안선미 대표는“재무설계 컨설팅은 단시간에 이루어질 수 없다. 하지만 우리에게서 습득한 지식과 능력은 쉽게 소멸되지 않는‘기능’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고객을 만나면서 고객의 상황들이 영업자들에게 또 하나의 지식과 노하우로 축적되어 체득될 수 있다. 한경재무지원단의 영업조직은 판매하는 상품조합, 구성되는 솔루션들이 다양하다. 더불어 고객의 경제 환경과 소득상황에 맞춘 설계와 관리가 성공적인 컨설턴트의 공통적인 특징”이라며“기초체력을 갖춘 사람이 입사했을 때 충분한 고객 데이타베이스와 시스템적으로 표준화된 노하우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조직”이라고 말했다.


한경재무지원단은 보험영업 1년 이상의 경력과 최근 3년 안에 4000만 원 이상을 한번이라도 받은 이들을 위주로 채용하고 있다. 이는 GA업계에서 쉽지 않은 연봉으로 학습능력, 성실성, 열정 등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한경재무지원단은 밸류마크와의 합병으로 인한 총인원 1500여명의 설계사중 독자적인 영업형태를 구축하고 있으며, 본 사업부는 20~30대가 60%, 30~40대가 40%로 총 60명의 GA영업설계사와 함께하고 있다.


한경재무지원단의 강점은‘DB자체생산’으로 구축된 기본기와 ‘고객과 컨설턴트를 다각도로 고려한 매칭’에 있다. 이러한 강점이 발휘되는 것은 고객의 인바운드 재무설계 영업을 함께 창조한, CPA 마케팅회사인 ‘비제이피플’과 함께하고 있기 때문이다. 재무설계에 니즈가 있는 고객이 신청하고, 이 고객의 데이터베이스가 FC에게 제공되는 형태가 매일 지속된다. 이처럼 동종업계에서 DB를 만들면서 영업을 함께하는 등의 자생력이 있는 행보를 이어가는 기업은 드물다. 더불어 컨설턴트가 최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고려해 고객의 데이터베이스를 적절하게 제공하고 있다.


한경재무지원단은 2019년 핵심을‘명가재건(名家再建)’으로 삼고 재무설계를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컨설턴트를 배치하는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기 위해 교육콘텐츠를 강화하고 노하우를 축적해 ‘표준재무설계의 매뉴얼’을 보다 디테일하게 확립할 계획이다.


한경재무지원단 안 대표는“현재 GA업계는 보험사의 정책변경, 임차 등 지원중단, 규제강화 등의 외부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것이다. 반대로 업계내부에서는 지인시장고갈에 따른 고객 데이터베이스의 범람, 수수료경쟁 등으로 과잉경쟁 또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운영의 근간은, 회사 내에서 움직이는 컨설턴트이며, 인바운드 고객 데이터베이스는 그 근육들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혈류를 공급하는 심장이다. 이러한 경쟁적 환경에서‘고객을 위한 재무설계’를 해나간다면 자연스러운 블루오션 시장이 재창출 될 것이며, 단단한 기본기로 그 명분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라며“기본기가 탄탄한 회사에서 컨설턴트들은 끊임없이 공급되는 혈액처럼 고객의 DB를 공급받고 본인들의 역량을 키우며 멀티플레어어형 재무설계사로 성장해, 우리를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진정성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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