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재적인원
: 1,000명 이상 GA의 재적 설계사 수는 증가하고 500~1,000명 미만 GA의 재적 설계사 수는 감소했다. 초대형 GA의 재적 설계사 수가 증가한 것은 최근 보험사에서 GA로 전환한 회사뿐만 아니라, 소규모 회사에서 대형 GA로 많이 옮겨 간 원인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경쟁력이 없는 소형 GA의 설계사 이탈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2. 13차월 정착률
: 타이트한 조직 관리와 교육 시스템, 내부관리 효율 등을 통해 정착률을 제고하고 있어서, 3,000명 이상 초대형 GA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남
- 3,000명 이상 GA : 60.1%
- 1,000~3,000명 GA : 58.6%
- 500~1,000명 미만 GA : 59.2%
3. 재적 인당 신계약 건수
: 재적인당 신계약건수 = 신계약건수(생보,손보) 월평균 / 재적 인원(영업조직 조직효율 평가 지표)
: 최근 초대형 GA로의 설계사 유입이 늘어나면서 신계약 건수 부분에서 효율성이 중소 GA 대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보임
- 3,000명 이상 GA : 4.1건
- 1,000~3,000명 GA : 4.8건
- 500~1,000명 미만 GA : 5.0건
4. 설계사 재적인당 수수료 :
- 3,000명 이상 GA : 462만원(323.4만원)
- 1,000~3,000명 GA : 455만원(318.5만원)
- 500~1,000명 미만 GA : 508만원(355.6만원)
상기 금액에는 GA 본사 운영비와 관리자 수수료가 포함된 것이며, 해당 부분을 제외한 경우에는 상기 금액의 70% 수준으로 보면 된다. 설계사 소득 차원에서 보면 1,000명 미만의 중소형 GA의 평균 소득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가 크다고 내 수입이 높은 것이 아니고, 회사가 작다고 해서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결국 어떤 사람들과 함께 힘을 합해 일할 수 있는 조직에 몸 담고 있는 가 하는 것이 자신의 비전을 만들어 갈 수 있다.

1. 재적인원
: 1,000명 이상 GA의 재적 설계사 수는 증가하고 500~1,000명 미만 GA의 재적 설계사 수는 감소했다. 초대형 GA의 재적 설계사 수가 증가한 것은 최근 보험사에서 GA로 전환한 회사뿐만 아니라, 소규모 회사에서 대형 GA로 많이 옮겨 간 원인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경쟁력이 없는 소형 GA의 설계사 이탈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2. 13차월 정착률
: 타이트한 조직 관리와 교육 시스템, 내부관리 효율 등을 통해 정착률을 제고하고 있어서, 3,000명 이상 초대형 GA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남
- 3,000명 이상 GA : 60.1%
- 1,000~3,000명 GA : 58.6%
- 500~1,000명 미만 GA : 59.2%
3. 재적 인당 신계약 건수
: 재적인당 신계약건수 = 신계약건수(생보,손보) 월평균 / 재적 인원(영업조직 조직효율 평가 지표)
: 최근 초대형 GA로의 설계사 유입이 늘어나면서 신계약 건수 부분에서 효율성이 중소 GA 대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보임
- 3,000명 이상 GA : 4.1건
- 1,000~3,000명 GA : 4.8건
- 500~1,000명 미만 GA : 5.0건
4. 설계사 재적인당 수수료 :
- 3,000명 이상 GA : 462만원(323.4만원)
- 1,000~3,000명 GA : 455만원(318.5만원)
- 500~1,000명 미만 GA : 508만원(355.6만원)
상기 금액에는 GA 본사 운영비와 관리자 수수료가 포함된 것이며, 해당 부분을 제외한 경우에는 상기 금액의 70% 수준으로 보면 된다. 설계사 소득 차원에서 보면 1,000명 미만의 중소형 GA의 평균 소득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가 크다고 내 수입이 높은 것이 아니고, 회사가 작다고 해서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결국 어떤 사람들과 함께 힘을 합해 일할 수 있는 조직에 몸 담고 있는 가 하는 것이 자신의 비전을 만들어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