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100 시리즈] THE금융서비스 임원우 단장

대형 GA 원금융서비스 산하 사업단 ‘THE금융서비스’ 임원우 단장은 지난 2019년 초대형 GA P사에서 3명의 영업조직을 이끌고 관리자를 시작, 28개월만에 최고직급인 본부장에 오른 인물이다.

이후 원금융서비스 출범에 합류해 사업단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임 단장이 운영하고 있는 THE금융서비스는 23년말 기준 설계사 수 50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납보험료 기준 월 평균 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설계사 1인당 생산성은 100만원 수준. 그러나 트레이닝 과정을 밟고 있는 신인설계사를 제외하면 생산성이 150만원에 이른다.


계약유지율은 13회차가 97%를 상회하고 25회차는 85%를 넘어서고 있다. 불완전판매는 전무하다. THE금융서비스의 최고 경쟁력은 우량한 DB(데이터베이스)다. 콜센터를 가동해 자체 생성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성된 DB는 설계사에게 비용 부담없이 제공하고 있다.


THE금융서비스는 업계에서 보기 드물게 DB전문가 과정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DB영업 프로세스 전과정을 상세하게 코칭해 전문가로 육성한다. SNS시장은 주요한 영업의 한축이다. 사회관계망에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영상물을 제작, 노출시켜 일정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보험업계 다수 설계사가 SNS를 활용하지만 대부분 성과없이 실패로 끝나는 것이 다반사다. 가장 큰 원인은 컨텐츠의 고갈이다.


그러나 THE금융서비스는 설계사 간 습득된 노하우와 컨텐츠를 공유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개발하는 문화가 정착되면서 성공적인 마케팅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 결과 조회수 200만회,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넘긴 영상물이 있을 정도다. 영상 홍보물외주 제작이 아니라 설계사 간 협업을 통해 직접 제작,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담아 송출해 인기를 얻은 결과다.

사업자영업 시장도 THE금융서비스가 주력하고 있는 분야이다.

법인이 아닌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정부정책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소득세 과오납 환급 등 다양한 세무지원서비스을 통해 접촉면을 넓히며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임 단장은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얻은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시장 개척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임원우 단장은 “양질의 DB 확보와 SNS시장에서 소비자와의 친화력을 이끌어 내며 단기간 이뤄낸 성장기반 위에 새로운 사업 모델 도입을 추진 중”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말 영업조직 100명, 월 매출 1억5,000만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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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GA 원금융서비스 산하 사업단 ‘THE금융서비스’ 임원우 단장은 2019년 초대형 GA P사에서 3명의 영업조직을 이끌고 관리자를 시작, 28개월만에 최고직급인 본부장에 오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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