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GA 어센틱금융그룹 창립 멤버이자 1호 파트너스(본부)를 이끌고 있는 임준모본부장은 회사 내에서 가장 큰 영업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본부 출범 당시 10여명의 영업조직으로 시작해 불과 3년 만에 영등포, 신도림 등 서울지역과 대전, 창원, 전주 등 전국적으로 영업망을 확대해 현재 250여명의 소속설계사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임준모 본부장은 ‘뱅커’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은행에 근무 이력이 쌓이면서 보험업이 비전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외국계 생보사로 이직하며 본격적으로 보험업에 투신했다.
보험사에서 영업 능력을 인정받은 임본부장은 어센틱금융그룹의 ‘러브콜’을 받고 창립과정부터 회사의 영업 전반에 참여, 어센틱금융그룹이 단기간에 대형 GA로 연착륙하는데 일조한 인물이다.
지금은 독창적인 영업방식과 문화를 만들어가며 영업본부를 확장하고 있다.
임 본부장이 이끌고 있는 파트너채널 하인스본부의 월평균 매출은 월납보험료 기준 1억원 수준이다. 현재 설계사 1인당 생산성은 50만원에 미치지 못한다. 이는 최근 신입설계사가 대거 유입되면서 일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현상이다.
신입설계사가 정착되면 향후 1~2년내 목표로 하고 있는 설계사 생산성 100만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자체 진단하고 있다.
하인스본부는 개인영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생·손보 판매비중은 생보 60%, 손보 40%로 이상적인 비율을 보이고 있다.
하인스본부의 핵심역량은 자체 마케팅법인이다. 4년째 운영되고 있는 마케팅법인은 산하 영업조직을 지원하기 위한 DB(데이커베이스)생성의 본체다.
온라인 DB뿐만 아니라 퍼미션 DB, 제휴 DB, 대형마트와 병원 등 인하우스 DB를 확보, 영업조직이 각자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대면영업조직과 함께 TM, 하이브리드, 법인컨설팅, 세무·회계와 연계된 전문적인 영역까지 영업력을 확대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임준모 본부장은 올해 목표를 소속설계사 수 300명, 월납보험료 기준 월 매출 1억5,000만원으로 설정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임준모 본부장은 “설계사에게 우호적인 규정을 정립해 유능한 설계사를 발굴해 유치할 계획”이라며 “이직을 희망하는 설계사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표준화된 기준을 마련, 상생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형 GA 어센틱금융그룹 창립 멤버이자 1호 파트너스(본부)를 이끌고 있는 임준모 본부장

대형 GA 어센틱금융그룹 창립 멤버이자 1호 파트너스(본부)를 이끌고 있는 임준모본부장은 회사 내에서 가장 큰 영업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본부 출범 당시 10여명의 영업조직으로 시작해 불과 3년 만에 영등포, 신도림 등 서울지역과 대전, 창원, 전주 등 전국적으로 영업망을 확대해 현재 250여명의 소속설계사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임준모 본부장은 ‘뱅커’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은행에 근무 이력이 쌓이면서 보험업이 비전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외국계 생보사로 이직하며 본격적으로 보험업에 투신했다.
보험사에서 영업 능력을 인정받은 임본부장은 어센틱금융그룹의 ‘러브콜’을 받고 창립과정부터 회사의 영업 전반에 참여, 어센틱금융그룹이 단기간에 대형 GA로 연착륙하는데 일조한 인물이다.
지금은 독창적인 영업방식과 문화를 만들어가며 영업본부를 확장하고 있다.
임 본부장이 이끌고 있는 파트너채널 하인스본부의 월평균 매출은 월납보험료 기준 1억원 수준이다. 현재 설계사 1인당 생산성은 50만원에 미치지 못한다. 이는 최근 신입설계사가 대거 유입되면서 일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현상이다.
신입설계사가 정착되면 향후 1~2년내 목표로 하고 있는 설계사 생산성 100만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자체 진단하고 있다.
하인스본부는 개인영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생·손보 판매비중은 생보 60%, 손보 40%로 이상적인 비율을 보이고 있다.
하인스본부의 핵심역량은 자체 마케팅법인이다. 4년째 운영되고 있는 마케팅법인은 산하 영업조직을 지원하기 위한 DB(데이커베이스)생성의 본체다.
온라인 DB뿐만 아니라 퍼미션 DB, 제휴 DB, 대형마트와 병원 등 인하우스 DB를 확보, 영업조직이 각자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대면영업조직과 함께 TM, 하이브리드, 법인컨설팅, 세무·회계와 연계된 전문적인 영역까지 영업력을 확대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임준모 본부장은 올해 목표를 소속설계사 수 300명, 월납보험료 기준 월 매출 1억5,000만원으로 설정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임준모 본부장은 “설계사에게 우호적인 규정을 정립해 유능한 설계사를 발굴해 유치할 계획”이라며 “이직을 희망하는 설계사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표준화된 기준을 마련, 상생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형 GA 어센틱금융그룹 창립 멤버이자 1호 파트너스(본부)를 이끌고 있는 임준모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