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단기·최연소 영업본부장…“성공 출발점은 기본기 충실”
[보험매일]은 리크루팅 전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지에이월드’, 국내 1위 설계사 커뮤니티 ‘초격차’와 함께 GA 업계 우수 관리자를 선정, 성공 노하우를 소개하는 ‘리더 100’을 시리즈로 게재한다.
‘리더 100’ 선정 기준은 관리자가 운영하는 영업조직 30명 이상, 설계사 1인당 생산성 100만 원 이상, 계약 유지율 13회차 90%, 25회차 85% 이상, 조직원 월평균 급여 500만 원 이상을 기준으로 삼았다.
‘리더 100’은 관리자의 성공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보험업계 종사자가 다양한 기법을 공유하고, 영업 활성화를 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편집자 주>
영진에셋 대구지역 범어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최유환 본부장은 GA 업계 상위에 속하는 영업조직 규모와 설계사 1인당 생산성을 자랑한다.
대학에서 세무회계학을 전공한 최 본부장은 개인 재무컨설팅의 꿈을 지니고 비교적 이른 나이인 26세에 보험업에 입문했다.
그가 사회 첫발을 디딘 보험사는 H생명이었다. 입사 당시 사회적 기반이 없는 초년생으로서 겪어야 했던 영업 기반에 대한 고민과,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신영업채널 조직 체계에서 무던히 고생했던 기억을 회고했다.
그런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2년 만에 부지점장으로 승격, 이후 또 2년이 지나 지점장으로 승진하며 해당 조직에서 성공 사례로 회자되는 인물이 되었다.
이후 그는 원수사에서의 탄탄한 경력을 바탕으로 2021년 GA 업계에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그가 선택한 곳은 국내 10대 GA의 반열에 올라 있는 영진에셋이다.
영진에셋은 부산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서울지역을 제외하면 전국 최대 규모 매출을 자랑하는 GA다.
최 본부장은 영진에셋 입사 이후 대구지역에 둥지를 틀었고, 3년 만에 이 지역에서 영업조직 50명, 월평균 매출 월납보험료 기준 8,000만 원, 설계사 1인당 생산성 130만 원을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가 이끌고 있는 범어사업단의 영업 효율도 우수하다.
생·손보 합산 13회차 계약 유지율은 95%, 25회차는 70%를 상회할 정도다.
불완전판매율은 사업단 설립 이후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완전판매를 실현하고 있다.
계약 유지율과 불완전판매율은 고객 만족도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이자 내실 경영의 척도로 사용된다.
‘외형과 내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그에게는 보상도 뒤따랐다.
단숨에 사업단장에서 본부장으로 승진하며, 영진에셋 창사 이래 최단기·최연소 본부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최 본부장의 성공 비결은 특정 보험사나 특정한 콘셉트의 영업 방식에 치우치지 않고, 각자의 영업 방식을 존중하고 지원하는 데 있었다.
특히 출근 문화, 차별화된 교육과 영업 시스템, 따뜻한 조직 분위기라는 삼박자가 어우러진 것도 성공 요인으로 작용했다.
◇ 올해 매출 1억 원 달성 목표 설정
최 본부장은 “‘보험은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지는 못한다’, ‘성공의 출발점은 기본기의 충실’”이라는 평소 철학을 앞세운다.
그는 “보험 영업을 투잡으로 여기거나 재택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고객의 재무관리를 하는 컨설턴트가 자신의 신용과 재무를 관리하지 않는 사람과는 함께할 수 없다”고 단언하며, 입사 후보자에 대한 뚜렷한 선발 기준을 제시했다.
최 본부장은 “보험 영업과 고객 서비스에 집중하면, 그로 인해 구성원의 직무 만족도가 높아지고 조직이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다”고 역설했다.
이는 본질에 충실하면 그에 걸맞은 보상이 따른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는 올해 1월 본부장으로 승진하며 당찬 포부도 드러냈다.
최유환 본부장은 올해 매출을 전년 대비 30% 성장한 1억 원 달성으로 설정했다.
또한 소속 설계사 수는 전년 대비 100% 증가한 100명, 실제 가동 인원은 70명 이상으로 잡았다.
“진정한 변화는 본질에 가까워진다는 것”이라는 지론을 앞세워 본부장 직위에 걸맞은 실적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는 최유환 본부장의 올해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영진에셋 최유환본부장(사진=보험매일)
최단기·최연소 영업본부장…“성공 출발점은 기본기 충실”
[보험매일]은 리크루팅 전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지에이월드’, 국내 1위 설계사 커뮤니티 ‘초격차’와 함께 GA 업계 우수 관리자를 선정, 성공 노하우를 소개하는 ‘리더 100’을 시리즈로 게재한다.
‘리더 100’ 선정 기준은 관리자가 운영하는 영업조직 30명 이상, 설계사 1인당 생산성 100만 원 이상, 계약 유지율 13회차 90%, 25회차 85% 이상, 조직원 월평균 급여 500만 원 이상을 기준으로 삼았다.
‘리더 100’은 관리자의 성공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보험업계 종사자가 다양한 기법을 공유하고, 영업 활성화를 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편집자 주>
영진에셋 대구지역 범어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최유환 본부장은 GA 업계 상위에 속하는 영업조직 규모와 설계사 1인당 생산성을 자랑한다.
대학에서 세무회계학을 전공한 최 본부장은 개인 재무컨설팅의 꿈을 지니고 비교적 이른 나이인 26세에 보험업에 입문했다.
그가 사회 첫발을 디딘 보험사는 H생명이었다. 입사 당시 사회적 기반이 없는 초년생으로서 겪어야 했던 영업 기반에 대한 고민과,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신영업채널 조직 체계에서 무던히 고생했던 기억을 회고했다.
그런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2년 만에 부지점장으로 승격, 이후 또 2년이 지나 지점장으로 승진하며 해당 조직에서 성공 사례로 회자되는 인물이 되었다.
이후 그는 원수사에서의 탄탄한 경력을 바탕으로 2021년 GA 업계에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그가 선택한 곳은 국내 10대 GA의 반열에 올라 있는 영진에셋이다.
영진에셋은 부산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서울지역을 제외하면 전국 최대 규모 매출을 자랑하는 GA다.
최 본부장은 영진에셋 입사 이후 대구지역에 둥지를 틀었고, 3년 만에 이 지역에서 영업조직 50명, 월평균 매출 월납보험료 기준 8,000만 원, 설계사 1인당 생산성 130만 원을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가 이끌고 있는 범어사업단의 영업 효율도 우수하다.
생·손보 합산 13회차 계약 유지율은 95%, 25회차는 70%를 상회할 정도다.
불완전판매율은 사업단 설립 이후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완전판매를 실현하고 있다.
계약 유지율과 불완전판매율은 고객 만족도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이자 내실 경영의 척도로 사용된다.
‘외형과 내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그에게는 보상도 뒤따랐다.
단숨에 사업단장에서 본부장으로 승진하며, 영진에셋 창사 이래 최단기·최연소 본부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최 본부장의 성공 비결은 특정 보험사나 특정한 콘셉트의 영업 방식에 치우치지 않고, 각자의 영업 방식을 존중하고 지원하는 데 있었다.
특히 출근 문화, 차별화된 교육과 영업 시스템, 따뜻한 조직 분위기라는 삼박자가 어우러진 것도 성공 요인으로 작용했다.
◇ 올해 매출 1억 원 달성 목표 설정
최 본부장은 “‘보험은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지는 못한다’, ‘성공의 출발점은 기본기의 충실’”이라는 평소 철학을 앞세운다.
그는 “보험 영업을 투잡으로 여기거나 재택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고객의 재무관리를 하는 컨설턴트가 자신의 신용과 재무를 관리하지 않는 사람과는 함께할 수 없다”고 단언하며, 입사 후보자에 대한 뚜렷한 선발 기준을 제시했다.
최 본부장은 “보험 영업과 고객 서비스에 집중하면, 그로 인해 구성원의 직무 만족도가 높아지고 조직이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다”고 역설했다.
이는 본질에 충실하면 그에 걸맞은 보상이 따른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는 올해 1월 본부장으로 승진하며 당찬 포부도 드러냈다.
최유환 본부장은 올해 매출을 전년 대비 30% 성장한 1억 원 달성으로 설정했다.
또한 소속 설계사 수는 전년 대비 100% 증가한 100명, 실제 가동 인원은 70명 이상으로 잡았다.
“진정한 변화는 본질에 가까워진다는 것”이라는 지론을 앞세워 본부장 직위에 걸맞은 실적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는 최유환 본부장의 올해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영진에셋 최유환본부장(사진=보험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