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매일]은 리쿠르팅 전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지에이월드’, 국내 1위 설계사 커뮤니티 ‘초격차’와 함께 GA업계 우수관리자를 선정, 성공 노하우를 소개하는 ‘리더 100’을 시리즈로 게재한다. ‘리더 100’ 선정 기준은 관리자가 운영하는 영업조직 30명 이상, 설계사 1인당 생산성 100만원 이상, 계약유지율 13회차 90%, 25회차 85% 이상, 조직원 월평균 급여 500만원 이상을 기준으로 삼았다. ‘리더 100’은 관리자의 성공사례를 소개함으로서 보험업계 종사자가 다양한 기법을 공유, 영업활성화를 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편집자 주>
인카금융서비스는 소속설계사 1만6,000명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GA다. 인카금융서비스 산하 총괄사업단은 단 7개뿐이다.
프로사업단총괄을 이끌고 있는 임형준 대표는 이중 한자리를 차지할 정도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인물이다.
◇ 조직 경쟁력 제고 위해 계약유지율 중시
그는 지난 2012년 비교적 젊은 나이인 23세에 I생명보험사에 입사하면서 보험업에 입문했다. 임형준 대표는 GA가 보험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될 것이라고 판단, 2019년 인카금융서비스로 자리를 옮겼다.
임 대표가 인카금융서비스를 선택한 이유는 단기적 이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성장과 운영의 안정성을 중시했기 때문이다.
인카금융서비스가 보유하고 있는 영업지원시스템의 안정성, 본사 차원의 마케팅지원 등 인프라를 높이 평가한 것이다.
그가 이끄는 프로사업단은 입사 당시 조직 규모가 20여명에 불과했지만 6년이 지난 지금 소속설계사 수가 330명으로 늘었다. 1650% 증가한 수치다.매출은 월납보험료 기준 월 평균 1억5,0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계약유지율은 생·손보 합산 13회차가 90%를 상회하고 25회차는 88% 수준으로 양호했다. 불완전판매율도 0.05%에 그쳤다.
임형준 대표가 가장 중시하는 영업효율 지표는 계약유지율이다.
그는 “조기 정착하지 못하는 설계사의 공통된 특징은 낮은 유지율”이라며 “낮은 유지율은 조직 전체의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항상 경계한다”고 언급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임 대표는 “교육프로그램과 멘토링을 접목해 유지율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월례 시상식 ,프로사업단 상징적 행
임대표는 조직 성장의 비결을 묻자 “새로운 것도, 특별한 것도 없다”며 “체계적인 교육과 공정한 보상”을 꼽았다.
프로사업단의 교육은 신입과 경력자를 가리지 않고 DB를 활용한 실전 노하우를 습득하는 것이 핵심이다.
매월 대형 영화관을 대관해 소속설계사의 성과에 보상하는 시상식은 프로사업단의 상징과도 같은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임 대표는 자신의 소득 상당 부분을 사업단 재투자에 활용한다.
사업단 운영은 개인사업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영업조직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는 지론을 앞세워 교육·행사비, DB마케팅 지원 등 대부분의 프로모션 비용을 총괄 대표가 책임지고 있다.
임형준 대표는 올해 사업단 월 평균 매출 2억원, 영업조직 600명을 달성해 인카금융서비스 내에서 조직과 매출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카금융서비스 임형준 총괄대표는 330여명의 초대형 사업단을 이끌고 있다. (사진=보험매일)
성공 비결은 단순,
성과 보상문화 정착이 조직 성장 견인
[보험매일]은 리쿠르팅 전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지에이월드’, 국내 1위 설계사 커뮤니티 ‘초격차’와 함께 GA업계 우수관리자를 선정, 성공 노하우를 소개하는 ‘리더 100’을 시리즈로 게재한다. ‘리더 100’ 선정 기준은 관리자가 운영하는 영업조직 30명 이상, 설계사 1인당 생산성 100만원 이상, 계약유지율 13회차 90%, 25회차 85% 이상, 조직원 월평균 급여 500만원 이상을 기준으로 삼았다. ‘리더 100’은 관리자의 성공사례를 소개함으로서 보험업계 종사자가 다양한 기법을 공유, 영업활성화를 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편집자 주>
인카금융서비스는 소속설계사 1만6,000명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GA다. 인카금융서비스 산하 총괄사업단은 단 7개뿐이다.
프로사업단총괄을 이끌고 있는 임형준 대표는 이중 한자리를 차지할 정도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인물이다.
◇ 조직 경쟁력 제고 위해 계약유지율 중시
그는 지난 2012년 비교적 젊은 나이인 23세에 I생명보험사에 입사하면서 보험업에 입문했다. 임형준 대표는 GA가 보험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될 것이라고 판단, 2019년 인카금융서비스로 자리를 옮겼다.
임 대표가 인카금융서비스를 선택한 이유는 단기적 이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성장과 운영의 안정성을 중시했기 때문이다.
인카금융서비스가 보유하고 있는 영업지원시스템의 안정성, 본사 차원의 마케팅지원 등 인프라를 높이 평가한 것이다.
그가 이끄는 프로사업단은 입사 당시 조직 규모가 20여명에 불과했지만 6년이 지난 지금 소속설계사 수가 330명으로 늘었다. 1650% 증가한 수치다.매출은 월납보험료 기준 월 평균 1억5,0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계약유지율은 생·손보 합산 13회차가 90%를 상회하고 25회차는 88% 수준으로 양호했다. 불완전판매율도 0.05%에 그쳤다.
임형준 대표가 가장 중시하는 영업효율 지표는 계약유지율이다.
그는 “조기 정착하지 못하는 설계사의 공통된 특징은 낮은 유지율”이라며 “낮은 유지율은 조직 전체의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항상 경계한다”고 언급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임 대표는 “교육프로그램과 멘토링을 접목해 유지율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월례 시상식 ,프로사업단 상징적 행
임대표는 조직 성장의 비결을 묻자 “새로운 것도, 특별한 것도 없다”며 “체계적인 교육과 공정한 보상”을 꼽았다.
프로사업단의 교육은 신입과 경력자를 가리지 않고 DB를 활용한 실전 노하우를 습득하는 것이 핵심이다.
매월 대형 영화관을 대관해 소속설계사의 성과에 보상하는 시상식은 프로사업단의 상징과도 같은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임 대표는 자신의 소득 상당 부분을 사업단 재투자에 활용한다.
사업단 운영은 개인사업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영업조직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는 지론을 앞세워 교육·행사비, DB마케팅 지원 등 대부분의 프로모션 비용을 총괄 대표가 책임지고 있다.
임형준 대표는 올해 사업단 월 평균 매출 2억원, 영업조직 600명을 달성해 인카금융서비스 내에서 조직과 매출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