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신보] 영진에셋 연도대상 ‘영진아너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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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영진에셋은 최근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아난티 앳 부산코브에서 연도대상 ‘영진아너스클럽’ 시상식을 열었다. 지난 한해 동안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한 GFC와 영업관리자 등 400여명이 자리해 축하와 영광의 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우렁찬 대북공연으로 시작해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시상식에 이어 가수 군조크루와 김연자의 특별공연도 진행됐다.

 

정석영 영진에셋 회장은 축사에서 “불확실하고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지금처럼 정진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며 “회사도 압도적으로 강하고 단단해진 청사진을 그리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영진에셋은 지난 2005년 5월 창립해 내년 20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지속적 성장을 거듭한 결과 전국적 영업조직을 구축했다. 올해 4월 말 기준 102개 사업단, 3250여명의 보험설계사가 등록돼 있으며 생명보험 19개사, 손해보험 11개사와 제휴하고 있다. 

 

특히, 2023년은 매출액 2970억원을 기록, 창사 이래 최고실적을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 10대 법인보험대리점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한다.

 

3000명 이상 초대형 18개 GA중에서 설계사 재적인당 모집수수료가 787만원이고 13회차 생보 계약유지율도 92.3%을 기록했다. 불완전판매비율도 생보 0.04%, 손보 0.01%로 나타났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적으로 15개 사업단을 추가로 신설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영진에셋은 회사 영업지원시스템에 대한 설계사 만족도가 높다고 얘기한다. 영업력 향상을 위한 전방위 지원시스템과 영진에셋만의 다양한 마케팅을 한걸음 앞서서 만들어 왔고 무엇보다 중요한 수수료 체계를 업계 최고수준으로 유지함으로써 매년 멈추지 않고 성장해왔다는 것이다.

 

영진에셋 관계자는 “2023년에는 한 개의 사업단이 월간업적 1억원 이상을 돌파하는 실적을 보였고 뒤이어 이를 바짝 뒤쫓는 선의의 경쟁자들이 다수 탄생하고 있다”며 “사업단의 수도 증가했지만 각 사업단의 내실성장도 가속화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본사의 철저한 상품경쟁력 분석제공을 통한 선택과 집중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고 모든 GFC가 회사의 영업방향을 신뢰하고 따른다는 반증이기도 하다며 ”이런 결과물로 3000명 이상 초대형 GA 중 인당생산성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진에셋의 또 하나의 경쟁력 중 하나는 보험상품 설계 전문직원을 전 사업단에 배치한 부분이다. 이 직원들은 설계지원에 그치지 않고 보험사별 마케팅 포인트를 조언하는 등 GFC의 영업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또 최저 100%에서 최고 150%에 이르는 연금개념의 장기근속보너스를 지급하며 GFC의 경제적 안정을 꾀하고 있다.

 

영진에셋은 아울러 내근 직원들의 채용을 위해 지역의 특성화 고등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청년고용에도 기여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 회장은 “내년에 20세 성인이 되는 영진에셋은 업계가 인정하는 안정적인 재무상태와 탁월한 영업시스템을 기반으로 명실상부한 최고의 회사로 발전해 갈 것”이라며 “영업하기 최고로 좋은 회사, GFC를 최고로 대우하는 회사, 자랑스러운 회사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