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행사 여행, 비싸게 진행하지 마세요

3개 여행사 비교하고 무조건 최저가로

10년 경력, 500건 이상의 GA 사무실 구축

인테리어부터 전산·네트워크까지 한번에

대한민국 1등 오피스 임차 컨설팅 ERA Korea

GA 사무실, 비교하고 결정하세요

[보험저널] 재적 인당 수수료, 영진에셋 효율 두드러져

271301c23c5bf.jpg

◇ 재적 인당 수수료, 영진에셋....효율 두드러져

재적 인당 수수료는 총수수료를 재적 인원으로 나눈 값이다. 본사 운영비와 관리자 수수료 등이 포함된 수치로, 조직의 수익 효율을 보여준다. 2025년 전체 평균은 556만원이다.

3000명 이상 초대형 GA에서는 △영진에셋 1017만원 △굿리치 935만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739만원 등이 높았다. 영진에셋과 굿리치는 초대형 GA 가운데 인당 수수료 억대형 구조를 만든 대표 사례이다.

1000명 이상~3000명 미만 GA에서는 △뉴니케 보험대리점 1872만원 △케이엠아이에셋 1596만원 △스카이블루에셋 1234만원 △사랑모아금융서비스 980만원 △라이나원 785만원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뉴니케 보험대리점과 케이엠아이에셋은 설계사 수 1000명 초반대 조직임에도 초대형 GA를 크게 웃도는 인당 수수료를 기록했다.

500명 이상~1000명 미만 GA에서는 △동양생명금융서비스 961만원 △키움에셋플래너 954만원 △에스케이엠앤서비스 860만원 등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이 구간은 설계사 수는 상대적으로 작지만, 특정 판매채널과 상품 포트폴리오에 따라 높은 수수료 효율을 확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 보험저널(https://www.insjournal.co.kr)  / 영진에셋 본사 제공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88